산새소리펜션

,

주변관광지

HOME > Tour > 주변관광지

하동레일파크


코스자체가 완만하고 사계절 특색 있는 꽃들을 관람하며 레일바이크를
탈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하동 꽃 축제들이 많아 다양한 여가를
즐길 수 있습니다. 푸른 산을 통과하는 긴 터널에는 다양한 조명시설로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십리벚꽃길


꽃샘추위가 끝나고 4월로 접어들 때쯤이면 화개에는 벚꽃이 십리에쳐 화사하게
봄을 재촉합니다. 이 꽃길은 쌍계사를 찾아가는 대표적인 길로 서로 사랑하는
청춘 남녀가 두 손을 꼭 잡고 걸으면 백년해로 한다고 하여 일면
"혼례길"이라고도 합니다. 연인과 함께 십리벚꽃길을 거닐어 보세요.

화개장터


경남 하동군 화개면 탑리
화개장 또는 화개시장이라고도 한다. 경상남도 하동군과 전라남도 구례군·광양시의 접경 지역에 있으며, 행정구역상으로는 하동군 화개면 탑리에 속한다. 지리산의 영신봉에서 발원한 화개천(花開川)이 섬진강으로 합류하는 지점인 이 지역은 과거에 섬진강의 가항종점(可航終點)으로서 행상선(行商船)이 들어올 수 있는 가장 상류의 지점이었다.

최참판댁


경남 하동군 화개면 악양면 평사리길 76-23
작가 박경리는 소설 《토지》로 한국 근현대사의 대서사시를 남겼다. 작가가 1969년부터 집필한 소설은 무려 26년에 걸쳐 완성되었다. 1897년 추석에 시작되어 1945년 광복까지의 시간을 이어가는 작품은 한반도를 벗어나 일본과 러시아를 넘나드는 지역을 배경으로 삼는다. 주인공 서희와 길상의 어린 시절의 배경이 되는 영남의 대지주 최참판댁은 섬진강이 감싸는 하동 평사리의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쌍계사


경남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실 59
경남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 지리산에 있는 절. 723년에 의상의 제자인 삼법이 창건하였고 현재 쌍계사 일원은 경상남도기념물 제21호로 지정되어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응진전과 명부전, 팔상전, 노전, 적묵당과 설선원, 나한전, 육조정상탑전과 청학루, 천왕문, 금강문, 일주문, 대방 등이 있다.

칠불사

경남 하동군 화개면 범왕길 528
지리산 토끼봉의 해발고도 830m 지점에 있는 사찰로, 101년 가락국 김수로왕의 일곱 왕자가 이곳에 암자를 짓고 수행하다가 103년 8월 보름날 밤에 성불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곳이다. 지리산 최고의 심산유곡에 자리잡아 수많은 고승을 배출하였으나, 1800년 큰 화재가 나서 보광전, 약사전, 신선당, 벽안당, 미타전, 칠불상각, 보설루, 요사 등 10여 동의 건물이 불탔다가 복구되었다. 1948년 여수·순천사건을 거쳐 6·25전쟁 중 다시 불탄 뒤 1978년에 복구하여 지금의 칠불사가 되었다.

ㅣ 지리산 산새소리펜션 ㅣ 경남 하동군 화개면 신촌도심길 61 ㅣ 대 표 : 최한익 ㅣ 전 화 : 010-8850-2077 ㅣ 사업자등록번호 : 833-28-00476 ㅣ 통신판매업번호 : 2017-경남하동-0018 ㅣ
관리자로그인 메이크24 바로가기